사단법인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장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외식경영학과 고황명예교수
"한국의 소믈리에들의 위상은 물론 더불어 우리 술을 세계화하는데 초석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Korea International Sommelier Association
한국의 소믈리에들의 위상은 물론 더불어
우리 술을 세계화하는데 초석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협회의 임원,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는 국제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ASI 회원국으로 역할을 다해 왔으며, 국내적으로 소믈리에의 권익 보호와 성장 발전에 열정을 갖고 지원을 해왔으며, 특히 한국와인, 전통주 발전에 많은 성과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본 협회의 발전을 위해 초석을 다져주시고, 많은 업적과 노력을 해오신 초대 이순주회장님, 제2대 최성도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와인이 국내에서도 문화로서 정착되어 가고 있고,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음식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최근에 건강과 웰빙을 위한 유기농 와인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와인에 대한 인식이 대중화되면서 세계 각국의 와인 생산업자들의 마케팅 전략이 날로 치열해지고, 다양한 고품질의 와인들이 기존의 와인시장에 진입하면서 와인소비자들의 마음속으로 깊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전통주, 한국와인의 붐이 일어나면서 우리 술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건전한 주류문화와 더불어 우리 술뿐만 아니라 와인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평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소개해야 할 막중한 의무가 소믈리에가 해야 할 일이며, 본 협회는 전 세계에서 수입되는 다양한 와인에 대한 올바른 평가, 유통 보관상의 문제점, 잘못된 와인 정보에 대해 알리는 일 등을 수행하고, 우리의 한국와인, 전통주 품질 향상과 세계화에도 앞장설 것입니다.
매년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를 개최하여 한국의 소믈리에를 양성하고, 2012년 5월, 제2회 아시아 오세아니아 베스트 소믈리에 경기대회와 ASI총회를 대전에 유치함으로써 한국의 소믈리에들의 위상은 물론 더불어 우리 술을 세계화하는데 초석을 다지게 되었고, 3년마다 개최되는 아시아·오세아니아 베스트 소믈리에 경기대회, 세계 베스트 소믈리에 경기대회에 한국 대표선수를 출전시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또한 베를린 와인 트로피, 아시아 와인 트로피에 유능한 소믈리에를 국제 심사위원으로 임명하며, 국제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소믈리에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한국 전통주와 한국와인 산업발전을 위해 매년 매경 이코노미와 함께 전통주, 한국와인의 베스트 어워드를 개최하여 수상한 전통주, 한국와인을 기사화하면서 한국와인, 전통주 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그리고 매년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전통주 소믈리에경기대회, 한국와인 소믈리에경기대회를 개최하여 우리 술 문화사업에 앞장섰으며, 영천와인 대학생 소믈리에 경기대회를 비롯한 영천 와인학교 운영, 영동 한국와인 페스티벌 운영, 대부고등학교 소믈리에 양성 등에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 협회는 새로운 변화와 패러다임을 위해 소믈리에가 갖추어야 할 정보와 지식이 다변화하면서 불모지였던 워터 소믈리에, 티 소믈리에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한국 국가대표 워터 소믈리에 경기대회, 한국 국가대표 티 소믈리에 경기대회를 개최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본 협회는 소믈리에의 지식향상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와인교육과 연수를 실시하며 소믈리에 육성에 노력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ASI 디플로마, 본 협회에서 시행하는 국가 민간 자격증인 와인, 워터, 티, 전통주, 한국와인 소믈리에 자격증을 인터미디에이트, 어드밴스드, 마스터로 구분하여 운영하고, 매5년마다 보수교육을 통해 자격증 소유자의 전문적인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 협회는 한국의 와인, 전통주 발전과 성장 동력을 갖기 위해서는 임원 및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과 동참이 필요하므로 많은 격려와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한국의 소믈리에들의 위상은 물론 더불어
우리 술을 세계화하는데 초석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장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외식경영학과 고황명예교수
고재윤